블로그...

분류없음 2011/02/25 14:01 |
이사간 빈 집에 다시 와보기.
음...
뭐 이런 것도 괜찮구만...
정보를 남기지 않고 어느날 문득...난 블로그를 옮겼다. 
사실 이유는 너무 심플한 것이었는데...ㅋ
글쓰기 창에 다음뮤직이라는 것이 눈에 거슬렸다는...
이유는 모르겠다. 
그냥 없어 보였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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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샷은 너무 귀찮고...
걍 제목과 내용들만...ㅋ
1. 무료
1) Dropbox - 역시 최고, 직관적 UI와 각종 문서앱과 싱크율 최고를 자랑함. 
2) Evernote - 시원한 화면에 폴더별 문서정리 지원 및 사진 업로드 후 온라인과 연동해서 보기 아주 편함. 
3) Eyewitness - 가디언앱인데...일주일에 10여장 정도의 사진과 기사, 캐넌팁까지 제공해준다. 
아이패드로 볼 때 최고의 감동이 놀랍다. 
4) Zinio : 잡지앱. 잡지 전체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고 일부만 볼 수 있지만...구독하는 잡지가 아니라면 왠만한 건 이걸로 충분히 만족할 수준. 
5) simplenote : 에버노트처럼 꾸며지지 않아 간단한 메모에 완전짱. iphone/ipad/web가 거의 동일하게 생겼음. 오나전 단순! 
6) appstream : 유무료 아이패드 앱을 아이콘으로 나열해서 보여주는데...걍 그림보고 가끔 찍어서 재밌는 앱을 선택해서 사용해 보는 재미!
7) cloudreader : PDF와 JPG등을 지원하는 리더. 무료이며 동작이 매우 부드러움. 문서 읽기도 편하고, 특히 만화책은...짱. 
8) Quickvoice : iPad는 녹음기가 기본앱이 아님. 그래서 녹음기 하나쯤 필요한데...가장 단순하게 생겼고...녹음도 잘되는...회의시간에 켜놓고 슬립해 놓으면...신경안쓰이고 녹음된다능. 
9) msgboard : 메시지보드...말그대로 간단한 메시지...단어 하나 적어서 보여주는 앱. 
10) ASKetch : 스캐치보드인데...기능은 별로 없으나 아무렇게나 그려도 좀 있어보임...
11) Adobe Ideas : 완전 훌륭한 메모장이고, 그림으로 저장되고 메일로 공유가능. 
12) IMDB : 각종 영화정보가 가득. 그 여자 어느 영화에 나왔더라...부터 시작하면...연장해서 조연들의 영화정보가 수두룩 하게 나옴. 가끔 검색하나 하러 들어갔다가, 처음 검색했던 건 잊어버리기도 함. ㅋ
13) jampad : 피아노 연주앱인데...기타와 드럼이 반주해줌. 유료구매하면 다른 리듬과 타악기등이 추가됨. 
14) twitterrific : 아이패드에선 웹으로 접속해서 트워터 사용하는게 짱인데...왠지 이 앱은 웹과 비슷한 느낌...
15) flipboard : 플립보드에서 모아놓은 웹정보나 신문등을 매거진으로 보여주는데,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매거진형태로 발행됨. 매력짱!
16) ibrainstorm : 브레인스토밍앱인데...생각보다 사용하긴 불편하지만...혼자 이것 저것 포스트잇으로 정리할 때 좋음. 
17) whistle : 미국 전화번호를 하나 주며, 미국에 전화만 가능함. 이런거 우리나라도 있음 좋겠당. 통화품질은 중/상 정도로 프링에서 스카이프 연결했을 때 느낌이 나는 듯. 미국전화이므로 바로 지역번호 누르고 통화가능하고, 완전무료고, 처음에 전화했을 때 광고가 잠깐 나오는데 참을 만함. 
18) multipong : 네명이 게임할 수 있는...핑퐁게임. 

2. 유료
1) Quickoffice : ms용 각종 문서를 읽고 쓸 수 있음. 보통 뷰어 중심으로 나와 있는데...이 앱은 편집이 가능하다는 강점. 
2) 2screens : 아이패드를 vga kit로 연결해서 프로젝터로 쏠 수 있음. 문서 볼 수 있고, 아이폰으로 제어가능(아이폰앱도 추가구매해야 하는 야비함...하지만 나는 확 질렀음) 사진도 낱장으로 볼 수 있으며 액션없이 PPT도 사용가능. 물론 키노트 지원함. 
3) pages/keynote/numbers : 이건 비싸도 꼭 가지고 싶었다능. 써보면 홀랑 반할 앱들. 
4) tiltshiftgen : 사진보정앱인데...미니어처처럼 만들어주는 기능. 사진이 재미있어짐. 
5) ironman2 : 일종의 롤게임? 슈팅게임? 인데...완전 잘만듬. 스토리도 좋고...
6) goodreader : pdf뷰어인데...폴더로 정리가 가능하고 공유가 쉽다는 강점. 하지만 클라우드리더가 워낙 성능이 좋고 무료여서 사고 나서 별로 안쓰긴 하지만...개인취향에 따라...가볍게 구매해 보는 것도...
7) Brushes : 드로잉앱인데...스케치X가 인기를 끌자 업그레이드 하고 있는 중. 아이폰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앱이기도 함. 막상 그려보면 허걱 할 정도로 잘 동작하는 앱. 
8) atomic web : 브라우저인데, 유료와 무료가 있음. 무료는 사파리와 별 차이가 없지만, 유료는 손가락 제스쳐 기능이 있어서 아주 편리...
9) reeldirector : 동영상편집기인데...아이패드용으로 출시됨. 아이폰으로 찍은 동영상을 진짜 쉽게 편집하고 유튜브업로드 가능. (가끔 업로드에 실패하기도 해서 조금 실망중...)
10) browser4two : 서로 마주보면서 웹서핑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앱. 좀 신기하지만 많이 쓰진 않음...
11) photopad : 플리커를 사용한다면...강추. 플리커의 세트를 그대로 아이패드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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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하도 시시껄렁해져서는...살아야 하는 이유를 자꾸 잊곤 한다. 
친구들의 안부전화가 받기 싫어지곤 하는데...내가 자꾸 힘들어...지쳐...라면서 좋지 않은 에너지를 전하기 때문. 
지금 나에게는 휴식이 필요한게 아니다.
그저 만나고 싶지 않은 일과 사람들로 부터 단절되는 것이 필요한 시점.
이렇게 스트레스 받다가는 어느 순간 확 폭발해 버릴 것 같다. 
하긴...폭발하는 것도 방법일 순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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